다음 단계
빠른 시작과 첫 워크플로우까지 끝냈다면, 이제 본격적으로 활용해 볼 차례예요.
관심사에 맞춰 아래 문서로 이동해 보세요.
트리거를 다양하게 쓰고 싶다면
- 트리거 개요 — Webhook, Cron, Slack/Discord 비교
- 슬랙에서
/deplite deploy처럼 슬래시 명령으로 실행하기 - Cron 표현식으로 정기 백업·헬스체크 돌리기
안전하게 운영하고 싶다면
- 보안 모델 — ED25519 서명, nonce, 토큰 해싱의 상세 동작
- 제한과 정책 — Cooldown과 Token Bucket 활용
- Agent 운영 — systemd hardening, 로그 회전, revoke 절차
자동화에 통합하고 싶다면
- API 레퍼런스 — JWT/API Token으로 프로그램에서 호출
- 통합 — S3 스토리지 바인딩, 채팅 알림 설정
- GitHub Actions에서 Webhook을 호출해 배포 트리거하기
어떤 작업에 쓸 수 있나요?
기존 운영 도구를 Deplite로 옮길 때 자주 등장하는 패턴들이에요.
| 시나리오 | 트리거 | 워크플로우 |
|---|---|---|
| PR 머지 시 자동 배포 | GitHub Actions → Webhook | docker build → push → kubectl apply |
| 매일 새벽 DB 백업 | Cron | pg_dump → s3 cp |
| 온콜 채널에서 즉시 복구 | Slack 슬래시 | 서비스 재시작 + 헬스체크 |
| 고객사별 데이터 동기화 | Cron + params | ETL 스크립트 |
| 임시 디버깅 환경 띄우기 | Webhook + debug | 임시 컨테이너 부팅 후 URL 반환 |
도움이 필요하면
문서로 해결되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 문서 피드백 보내기로 알려주세요.
실제 사용 사례를 듣고 문서를 더 좋게 만들고 싶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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